KEB하나, 김이슬 보상선수로 강계리 지명…삼성생명은 김한비 선택

김용호 / 기사승인 : 2019-04-27 18: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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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에 의한 보상으로 강계리, 김한비가 팀을 옮긴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7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FA 이적에 따른 보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부천 KEB하나은행은 인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김이슬에 대한 보상선수로 강계리를 지명했다.

최희진을 영입했던 청주 KB스타즈는 용인 삼성생명의 보상 지명에 따라 김한비를 떠나보내게 됐다.

KEB하나은행의 유니폼을 입게된 강계리는 프로 5년차로 지난 시즌 삼성생명에서 신한은행으로 이적한 바 있다. 정규리그 24경기에 출전해 평균 18분여를 뛰며 4.7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KB스타즈에서 삼성생명으로 이적하는 김한비는 2013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6순위로 지명되었으며, 2017-2018시즌 퓨처스리그 MVP를 수상했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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