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김지용 기자] 뉴탑 3x3 클리닉의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도 볼 수 있게 됐다.
28일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체육관에서 뉴탑 3x3 클리닉이 거행됐다. 논슬립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능성 농구 양말을 제작하고 있는 뉴탑(www.newtop.or.kr)은 김민섭, 박민수, 방덕원, 하도현과 함께 뉴탑 3x3 클리닉을 개최했다.
중학생만 참가 가능했던 이번 클리닉에는 당초 계획보다 4명 많은 총 24명의 중학생 꿈나무들이 참여했다. 참가 선수들의 높은 열기에 클리닉을 주최한 뉴탑 역시 세심한 준비로 참가 선수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참가 기념품을 물론이거니와 물과 음료수, 간식 등을 준비하며 어린 선수들을 챙긴 뉴탑은 클리닉 내내 DSLR 카메라와 360도 카메라로 클리닉 현장을 담았다. 참가 선수들 역시 다양한 카메라에 클리닉 초반에는 어색해도 했지만 금세 적응하며 클리닉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탑 관계자는 “아무래도 처음 하는 행사다 보니 부족한 점이 많다. 하지만 우리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하며 “처음이라는 상징성이 있는 행사이다 보니 최대한 많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다. 그래서 영상 촬영 감독까지 섭외해 클리닉에 참가한 선수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클리닉을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클리닉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흐뭇하다. 더불어 3x3가 얼마나 인기인지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흐뭇한 표정을 답변을 건넸다.
이어 "이번 클리닉 현장을 최대한 재미있게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탑의 농구 역사에 기초가 될 자료인 만큼 잘 편집해 재미있는 영상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참가 선수들의 클리닉 현장 뿐 만 아니라 클리닉 뒷 이야기들까지 담은 뉴탑의 클리닉 영상은 뉴탑 유튜브 공식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15BDLvqC5dTKUvpM9XexA)과 뉴탑 홈페이지(www.newtop.or.kr)를 통해 차차 확인할 수 있다.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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