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FA(자유계약선수)가 총 57명으로 결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30일 2019 KBL FA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65명의 예정자를 공지했지만, 엔트리 등록 경기(27경기) 미달에 따른 연장 계약으로 9명의 선수가 줄어들었다. 2018-2019시즌 27경기 이상 엔트리에 등록되지 못한 선수는 류영환, 김동욱(이상 SK), 정준원, 주지훈, 정해원(이상 LG), 함준후(오리온), 김정년(전자랜드), 정성호, 남영길(이상 현대모비스)이다. 이 선수는 FA 명단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2017년 FA 미체결 선수였던 최지훈(현대모비스)이 추가되어 총 57명이 2019 자유계약선수(FA) 최종 대상자로 확정됐다.
자유계약선수(FA) 대상자인 57명의 선수들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원 소속 구단과의 협상을 진행하게 된다.
▲ 2019년 자유계약선수 협상 일정
▲ 2019년 FA 최종명단

#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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