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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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17) 동국대 박승재 “팀의 주축이 되어 이끌어 보고 싶다”
김선일 2023.07.24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열 일곱 번째 미생은 동국대의 야전사령관 동국대학교 박승재(180cm, G)이다. 프로 팀의 주축을 꿈꾸는 박승재는 어떤 시간을 보내며 드래프트를 앞둔 대학교 4학년까지 온 걸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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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cm가 잘 뛰다니…” 전희철-조상현 감독이 본 ‘역대급 신인’ 웸반야마는?
정지욱 기자 2023.07.19
[점프볼=정지욱 기자]국내프로농구 감독들은 'NBA 슈퍼루키' 빅터 웸반야마를 어떻게 봤을까.NBA 2K24 서머리그(라스베이거스)가 18일(한국시간) 일정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서머리그는 NBA 신인급 유망주, NBA 및 해외 진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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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불꽃슛터의 농구화스토리(5) 중국의 에어조던? 웨이 오브 웨이드10
점프볼 2023.07.18
[점프볼=편집부] 안녕하세요 농구는 신발로 하는것이다!! 불꽃슛터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농구인들 사이에서 명기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의 브랜드를 한번 가지고 왔습니다. ‘중국의 나이키’라 불리는 리닝의 Way of Wade (W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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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따라서 테스트 보러 갔다가 농구를 시작했습니다”
김종수 2023.07.18
‘이것은 이래서 안될 것 같고…, 저것은 저래서 안될 것 같고’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 퀀텀 바스켓볼 김현중(42‧181cm) 대표의 글을 쓰기에 앞서 별명을 적는 것 부터 고민이 많았다. 아주 잘 알려진 하나의 별명으로 통일되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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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16) 조선대 유창석 “팀의 에너지를 높일 수 있다”
김선일 2023.07.17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열 여섯 번째 미생은 조선대의 기둥 조선대학교 유창석(180cm, G)이다. 만화책을 보고 농구에 빠져든 유창석, 무엇이 지금까지 그로 하여금 농구공을 잡고 있게 만들었을까? # 운동을 좋아하던 소년, 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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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15) 경희대 황영찬 “에이스 막을 수비능력도 있다”
정다혜 2023.07.13
[점프볼=정다혜 인터넷기자] 열다섯 번째 미생은 경희대 주장 황영찬(G, 178cm)이다. 공격과 궂은일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자신감을 보인 그의 농구 인생 속으로 들어가 보자.#우연한 시작에서 느낀 농구 운명황영찬의 농구 인생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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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두의 꼬치 COACH] “선수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지도자가 목표” KB 오정현 코치
조영두 기자 2023.07.13
[점프볼=조영두 기자] 현재 KBL과 WKBL에는 총 38명의 코치가 각 팀의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이중 스타플레이어 출신이 있는 반면, 선수 시절 다소 주목을 받지 못했던 코치도 있다. 이번 코너에서는 선수시절 화려한 경력은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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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3.2만’ 여농티비 PD는 누구일까? 오창윤·나혜원 PD의 이야기
최서진 2023.07.13
[점프볼=최서진 기자] 오창윤(30), 나혜원(27) PD가 재직 중인 SNC 스튜디오는 스포츠 소셜미디어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회사다. 두 PD가 메인으로 담당하고 있는 여농티비부터 안양 KGC, 원주 DB, 대한민국농구협회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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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승현 후보와 기사단 우승 퍼즐 버팔로의 등장
김종수 2023.07.11
‘매직 핸드’ 김승현은 2001년 전체 3순위로 대구 동양의 지명을 받은후 루키로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175cm의 단신에도 불구하고 데뷔 시즌 KBL 역대 최초이자 현재까지 유일한 신인왕, 정규시즌 MVP, 베스트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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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FA시장의 큰 손’ KCC가 손에 넣었던 슈퍼스타
최창환 기자 2023.07.10
[점프볼=최창환 기자] 농구계에는 “KCC가 마음만 먹으면 FA시장이 요동친다”라는 말이 있다. 예외 없이 원했던 선수와 인연이 닿았던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스타에게 목돈을 안기며 계약을 성사했으니 틀린 말은 아니었다. 200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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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14) 성균관대 민기남 “단 1%라도 도움 될 자신 있다”
정다혜 2023.07.06
[점프볼=정다혜 인터넷기자] 열네 번째 미생은 성균관대 민기남(G, 174cm)이다. 농구라면 매 순간 진심이었던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낮은 신장을 무마했던 ‘열정’농구를 좋아했던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은 민기남은 초등학교 4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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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슈터요? 과분하지만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23.07.04
“미녀 슈터요? 솔직히 말하면 이래저래 과분하죠. 미녀라는 말도, 별명으로 슈터가 붙은 것도 모두 과분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런 마음도 큽니다. 오랜시간 활약했어도 확실한 별명하나 붙지않은 선수도 많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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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13) 단국대 이두호 "나는 팀이 원하는 것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
조형호 기자 2023.07.03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열세 번째 미생은 단국대 이두호(F, 191cm)다. 팀이 원하는 것을 그대로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 이두호의 농구 이야기를 들어보자. #중학교 2학년 때 늦게 시작한 농구, 인생의 전부가 되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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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12) 중앙대 이주영 “프로무대? 내 가치를 증명할 곳”
김선일 2023.07.01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열 두번째 미생은 중앙대 ‘득점 사냥꾼’ 중앙대학교 이주영(183cm, G)이다.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팀의 주 득점원 역할을 해왔던 그에게 어떤 어려움과 고민이 있었는 지 귀 기울여보자.# 이주영 손에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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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11) 경희대 이승구 “수비 범위 넓은 것이 내 장점”
정다혜 2023.06.28
[점프볼=정다혜 인터넷기자] 열한 번째 미생은 경희대 이승구(F, 190cm)다. 수비 범위뿐만 아니라 장점의 범위까지 넓혀가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예상치 못한 포지션 변경과 혼란초등학생 시절 또래 친구들보다 키가 컸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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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상민‧문경은 등이 드래프트에 참여했다면?
김종수 2023.06.2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는 1998년부터 시작됐다. 3월 9일 힐튼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처음 열렸으며 첫 대상자는 94학번부터였다. SK가 초대 1순위의 행운을 가져간 가운데 당시 최대어였던 현주엽을 지명한바 있다. 그외 윤영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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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10) 단국대 나성호 "소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
조형호 기자 2023.06.26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열 번째 미생은 단국대 주장 나성호(F, 188cm)다. 팀에 꼭 필요한 소금같은 선수가 되고 싶은 나성호에 대해 알아보자.#연가초에서의 농구 인생 출발, 험난했던 명지중에서의 두 번째 계단“농구를 시작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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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NBA다이브] 마퀴스 노엘, 키 170cm로 NBA팀과 계약
김호중 2023.06.24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170cm로 NBA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NBA팀과 계약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비보장 계약이다. 캔자스 주립대학의 포인트가드 마퀴스 노엘은 24일(한국시간) 토론토 랩터스와 투웨이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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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9) 연세대 김건우 “끝까지 해보는 거죠. 끝까지 해야 돼요”
김선일 2023.06.24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아홉 번째 미생은 연세대 골밑 지킴이 연세대학교 김건우(199cm, C)다. 숱한 어려움에도 끝까지 농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취미였던 농구가 삶의 전부가 되다고등학교 1학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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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7번째 등 번호 0번’ 이관희, 변청운-석명준은 8개 사용
이재범 기자 2023.06.22
[점프볼=이재범 기자] 이관희가 2023~2024시즌에는 등 번호 0번을 사용할 예정이다. 자신의 통산 7번째 등 번호다. 변청운과 석명준은 이관희보다 많은 8개의 등 번호를 사용했다. 이관희는 2020~2021시즌 중 서울 삼성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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