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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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26) 고려대 신주영 "몸관리와 경쟁력, 얼리 엔트리 선언한 이유"
조형호 기자 2023.09.11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스물여섯 번째 미생은 고려대 신주영(C, 200cm)이다. 얼리 엔트리 선언 후 로터리픽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신주영에 대해 알아보자.#뒤늦게 품은 농구선수라는 꿈, 울산으로 향하다신주영은 비교적 농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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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25) 건국대 김도연 “간절함이 내 부족한 부분 채울 것”
김선일 2023.09.09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스물다섯 번째 미생은 건국대 슈터 건국대학교 김도연(190cm, F)이다. 깜짝 얼리드래프트 신청으로 주위를 놀라게 한 김도연, 드래프트 참가 신청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관중은 없었지만, 김도연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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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언더독’ 성균관대가 일으킨 반란
정병민 2023.09.08
“꼴찌 팀도 우승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사고를 한 번 치고 싶다”2014년도부터 성균관대를 이끌고 있는 김상준 감독이 2023년도 대학리그 개막을 앞두고서 기막힌 출사표를 전했다. 아마추어와 프로, 농구, 축구, 리그와 종목을 막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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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KCC가 기대되는 이유, ‘분위기 메이커’ 최준용이 있기에
정병민 2023.09.06
끝나지 않을 것처럼 기승을 부린 무더위도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젠 해가 지면 너무나 선선한 날씨에 가을이 다가옴을 느낀다. 자연스레 농구를 사랑하는 사람 입장에선 “아! 시즌이 오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아마 다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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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득점, 그래도 농구는 제 운명이에요”
김종수 2023.09.05
“농구요? 세상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대상이죠.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가끔 농구를 안했으면 어떤 삶을 살았을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다시 돌아가도 농구와 함께 하고 싶어요. 농구만큼 저를 행복하게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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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제2의 이대성'을 꿈꾸는 10명의 사나이
정병민 2023.09.04
“내가 비록 선수는 아니지만, 정기전 무대에서 뛴다고 생각하면 그 자체로도 엄청 자부심이 느껴질 것 같아”지난 8월, 저녁 식사가 한창인 가운데, 선배 기자가 나지막이 말했다. 왜 다들 그런 상상해 본 적 있지 않은가. 체육 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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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23) 중앙대 이강현 “부족한 부분 메워 결국 활짝 웃을 것”
김선일 2023.09.04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스물 세 번째 미생은 졸업 보다 프로 진출을 택한 중앙대학교 이강현(200cm, C/F)이다. 취미로 농구를 하던 소년이 얼리 드래프트로 KBL진출을 선언하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을까?# 이강현에게 농구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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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STAT] 한국과 일본 여자농구의 결정적 차이, 속공
청주/이재범 기자 2023.09.03
[점프볼=청주/이재범 기자] 일반화하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박신자컵에서 드러난 한국과 일본 여자농구의 큰 차이 중 하나는 속공이다. 지난달 26일 개막한 2023 우리은행 박신자컵이 마지막 3경기만 남겨놓았다. 젊은 유망주들의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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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야마모토 마이의 불꽃, 결승전까지 타오를까?
정병민 2023.09.03
2023년 8월의 마지막 날. KB스타즈가 필리핀 국가대표를 91-66으로 초전박살 내고 4전 전승으로 B조 1위를 차지했다. 청주 홈타운 기운이 그들을 수호하고 있는지, 유일하게 조별 예선에서 전승을 거두고 A조, B조 통틀어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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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에서 만난 2014년 드래프트 1라운더 3人
김종수 2023.08.29
고려대학교는 전통적인 포워드 강호다. 농구명문답게 각 포지션별로 좋은 선수들이 많이 있었지만 특히 포워드 쪽에서 굵직한 대어를 종종 배출했다. 2014년 이전까지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례 고려대 출신 1순위가 나왔는데 모두 포워드(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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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궈달라가 직접 한국의 아이버슨이라고 불러줬죠”
김종수 2023.08.22
프로농구선수의 별명중 본인과 NBA 선수의 이름이 빗대어져서 합성어 식으로 만들어진 것 중에는 기발한 애칭이 많다. 서비츠키(서장훈+노비츠키), 임내쉬(임재현+내쉬), 강페니(강병현+페니 하더웨이), 주키드(주희정+키드), 구비 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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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To Play’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자
점프볼 2023.08.19
[점프볼] 세종스포츠정형외과 SPC(Rehabilitation & Sports Performance Center)는 ‘Return To Play’를 슬로건으로 개인별 근거 중심의 치료를 통한 건강한 일상 혹은 스포츠로의 회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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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드래프트! 상대적으로 아쉬웠던 빅2
김종수 2023.08.15
2012년 10월 드래프트는 가드 드래프트로 불렸다. 1, 2라운드 20명중 무려 11명이 가드일 정도로 특정 포지션 편중 현상이 심했다. 3라운드 유일의 지명자 김기성(명지대)까지 포함하면 가드 숫자는 1명이 더 늘어나게 된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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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19) 울산대 권예찬 "죽기 살기로 임하겠습니다"
조형호 기자 2023.08.14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열아홉 번째 미생은 울산대 권예찬(G, 177cm)이다. 2부 대학 소속 선수로서 기적을 꿈꾸는 그의 프로 도전기를 들어보자.#육상부에서 농구부로, 체육복 한 벌이 가져온 변화권예찬은 어릴 적 육상부로 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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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두의 꼬치 COACH] “상무 이기고 D리그 우승하는 게 목표예요” LG 박유진 코치
조영두 기자 2023.08.13
[점프볼=조영두 기자] 현재 KBL과 WKBL에는 총 46명의 코치가 각 팀의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이중 스타플레이어 출신이 있는 반면, 선수 시절 다소 주목을 받지 못했던 코치도 있다. 이번 코너에서는 선수시절 화려한 경력은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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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 컬럼] VEGAS, 매일매일 점프볼 하는 도시
손대범 기자 2023.08.12
[점프볼=손대범 편집인] 팬데믹 이후 처음 찾은 라스베이거스는 여전히 무덥고 화려했다. 하늘 높이 치솟는 벨라지오 분수도 여전히 아름다웠고, 세계 최대 공 모양 건축물이라는 스피어(Sphere)는 시종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피어는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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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진정한 봄날은 언제? LG의 준우승 잔혹사
최창환 기자 2023.08.09
[점프볼=최창환 기자] KBL 출범 후 2번째 시즌인 1997-1998시즌에 역사가 시작된 창원 LG는 첫 시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고지, 팀명이 한 번도 바뀌지 않은 유일한 팀이다. 요즘 말로 ‘근본 있는 팀’이다. 첫 시즌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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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람은 여기에” 선수들의 가족, 안양 KGC 정태오 트레이너
최서진 2023.08.08
[점프볼=최서진 기자] 농구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던 순간을 떠올려 보자. 경기 시작 전 기대감을 높이는 암전, 땀 흘리는 선수들 모습, 하이파이브 하는 트레이너의 손바닥, 작전 지시하는 감독의 상기된 얼굴, 팬과 함께 응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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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최초 득점‧3점슛‧리바운드, 이상범의 도전은 계속된다
김종수 2023.08.08
'덕장과 맹장의 모습이 공존하는 지도자', 이상범(54‧184cm) 전 원주 DB 감독을 가리키는 수식어다. '찐빵맨'이라는 애칭에서도 알 수 있듯이 둥글둥글 편안한 외모에 사람 좋은 웃음을 짓고 있는 얼굴을 보고 있노라면 마냥 성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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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드디어 새 외인 영입! G리그 스타 알리제 존슨 계약
정지욱 기자 2023.08.03
[점프볼=정지욱 기자]전주 KCC가 드디어 새 외국선수와 계약을 체결했다.KCC는 3일 NBA 경력의 포워드 알리제 존슨(203cm)과 계약했다. 이로서 KCC는 알리제 존슨-라건아 체재로 2023-2024시즌 새 시즌을 맞는다.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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