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84,257건

thumbimg

[JB포토] SK 김선형 '3점슛이 필요한 타이밍이다'
박상혁 기자 2018.11.04
[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삼성과 서울SK의 경기가 열렸다. SK 김선형이 수비수를 앞에두고 3점슛을 던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삼성 음발라 '리바운드 하나라도 집중해서'
박상혁 기자 2018.11.04
[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삼성과 서울SK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음발라가 리바운드를 강하게 잡아내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바셋' 어느 위치건 가리지 않는다'
박상혁 기자 2018.11.04
[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삼성과 서울SK의 경기가 열렸다. SK 바셋이 수비수를 앞에두고 슛을 가져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윌리엄스 '힘에서 밀리지 않는다'
박상혁 기자 2018.11.04
[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삼성과 서울SK의 경기가 열렸다. 윌리엄스가 삼성 음발라와의 일대일 대결을 펼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장민국 '묵직하게 3점슛 한방'
박상혁 기자 2018.11.04
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삼성과 서울SK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김태술이 수비수를 뚫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김태술 '거친 수비군'
박상혁 기자 2018.11.04
점프볼=잠실/박상혁 기자]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삼성과 서울SK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김태술이 수비수를 뚫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thumbimg

[뒷북 STAT] 우리은행 개막전 최다점수차 승리, 신한은행 개막전 최소득점
손대범 기자 2018.11.04
[점프볼=손대범 기자] 3일 개막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개막전에서는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70-45로 이겼다.

thumbimg

[영상_직지배] '간절함 가득' 강바일, "난 KBL 꿈을 위해 뛴다"
김지용 2018.11.04
[점프볼=청주/김지용 기자] "22일 남은 KBL 드래프트는 나에게 정말 간절하다.”

thumbimg

'자신감' 장착한 송교창, 1R 활약 대표팀에서도 이어갈까
강현지 2018.11.04
[점프볼=강현지 기자] 결국은 자신감이다. 송교창(22, 200cm)이 지난 시즌과 달라진 점에 대해서 자신감이 붙은 것이 좋은 활약을 보일 수 있는 원동력이라 말했다. 전주 KCC 송교창은 1라운드 9경기에서 12.6득점 4.8리바 ...

thumbimg

[JB 어워드] 건강한 김종규·라건아 1R MVP… 기량 발전은 슈터자리 꿰찬 배병준
강현지 2018.11.04
[점프볼=강현지 기자] 지난달 13일에 팁오프한 프로농구. 1라운드 9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의 ‘1강’이 굳건한 가운데 2위부터 10위까지 대결은 치열하다. KCC와 SK, 전자랜드가 주축 선수 부상으로 주춤한 가운데, KT, LG ...

thumbimg

[기록] 현대모비스, 팀 통산 첫 번째 1라운드 8승 달성
이재범 2018.11.03
울산 현대모비스는 3일 창원 LG와 맞대결에서 경기종료 5.3초 전에 나온 이종현의 결승 득점으로 77-75로 이겼다. 현대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8승 1패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thumbimg

[JB포토화보] 2018 FIBA 아시아 U18여자농구대회 한국과 호주의 3-4위전 경기 화보
한필상 2018.11.03
3일 인도 방갈로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8 FIBA 아시아 U18여자농구 대회 한국과 호주의 3-4위 결정전, 한국 대표팀은 3쿼터 까지 팽팽한 대결을 펼쳤으나 결국 58-75로 패하고 말았다.

thumbimg

[JB포토]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듯 울음을 터트린 '신이슬'
한필상 2018.11.03
3일 인도 방갈로루 스리 칸티라바 체육관에서 열린 2018 FIBA 아시아 U18여자농구 대회 한국과 호주의 3-4위 결정전, 한국 대표팀의 신이슬이 자신의 경기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경기가 끝나자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