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84,319건

thumbimg

[JB포토] 추승균 감독 '수비할 때 팔을 이렇게 벌려'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추승균 감독이 코트 위에 선수들에 대한 수비를 지적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김영환 '1승 더 추가하고 싶다'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T 김영환과 팀원들이 손을 모아 화이팅을 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내쉬 '자유투는 계속 얻어내지만'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T 르브라이언 내쉬가 자유투를 계속 얻어내지만 자유투 연속해서 실패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박지훈 '수비가 있을 때는 멀리서 슛'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T 박지훈이 KCC 하승진의 수비에 떨어져서 골밑 슛을 던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에밋 '다리를 벌리고 쏘면 정확도가 높아져'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안드레 에밋이 다리를 벌리고 3점 슛을 던지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조동현 감독 '왜 파울인데 안불어요'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T 조동현 감독이 심판의 판정에 항의 제스쳐를 취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로드 '로드 나가신다 다들 비켜'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찰스 로드가 원핸드 덩크를 시도하기 위해 점프를 뛰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이현민 '기윤아 이건 파울이지'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이현민이 드리블로 돌파를 하는 도중 KT 김기윤이 팔을 붙잡아 파울을 하고 있다.

thumbimg

[기록] KCC 가드진 이끄는 전태풍-이현민, 패스+완급 빛났다
서호민 기자 2018.02.06
[점프볼=전주/서호민 기자] KCC 가드진을 이끄는 전태풍(37, 180cm)과 이현민(34, 173cm)이 날카로운 패스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thumbimg

[JB포토] 하승진 '리바운드 잡자마자 슛'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하승진이 리바운드를 잡자마자 슛을 올리고 있다.

thumbimg

[JB포토] 김민욱 '어림없다'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T 김민욱이 KCC 정희재의 골밑 슛을 블록 슛 하고 있다.

thumbimg

[JB포토] 송교창 '나도 오픈 때는 덩크 할 줄 알아요'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송교창이 오픈 찬스가 나자 투핸드 덩크를 시도하고 있다.

thumbimg

[기록] 김태술 KBL 통산 2100어시스트 달성, 역대 9호
서영욱 2018.02.06
[점프볼=잠실실내/서영욱 기자] 김태술(35, 180cm)이 KBL 정규리그 통산 21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서울 삼성 김태술은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의 5라운드 경기에 출전해 정 ...

thumbimg

[JB포토] 로드 '원핸드 덩크'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찰스 로드가 원핸드 덩크를 꽂고 있다.

thumbimg

[라커룸에서] 삼성 이상민 감독, “젊은 선수들 경기력 만족스러워”
서영욱 2018.02.06
[점프볼=잠실실내/서영욱 기자] “김동욱과 문태영이 빠졌지만, 젊은 선수들이 잘 해주고 있다.”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고양 오리온의 5라운드 맞대결을 앞둔 이상민 감독의 말이다.

thumbimg

[JB포토] 하승진 '두명이 막아도 날 막을 수 없지'
홍기웅 2018.02.06
[점프볼=전주/홍기웅 기자] 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경기. KCC 하승진이 두 명의 수비에도 불구하고 훅 슛을 던져 득점을 하고 있다.

thumbimg

‘아킬레스건 파열’ 이종현, 성공적으로 수술 마쳐
강현지 2018.02.06
[점프볼=강현지 기자] 이종현(24, 204cm)이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울산 현대모비스 이종현은 지난 4일 인천 전자랜드와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입었다. 2쿼터 ...

thumbimg

[라커룸에서] KCC 높이 경계한 조동현 감독 "빅 라인업 가동할 것"
서호민 기자 2018.02.06
[점프볼=전주/서호민 기자] 정강이 피로골절로 한동안 전력에서 이탈했던 김기윤이 6일 KCC전에서 복귀한다. 6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전주 KCC와 부산 KT의 시즌 다섯 번째 맞대결.

thumbimg

DB와 우리은행, 정규리그 우승까지 얼마나 더 이겨야 할까
강현지 2018.02.06
[점프볼 강현지 기자] 이제는 매직넘버 경쟁이다. 과연 남녀프로농구 리그 1위 원주 DB와 아산 우리은행은 몇 승이나 더 거둬야 자력으로 우승을 결정지을 수 있을까.

thumbimg

FIBA 3x3 무대에서 '북한 3x3 팀' 활약상 포착
김지용 2018.02.06
[점프볼=김지용 기자] 2017년 6월 몽골 울란바토르 수크바타르 광장에서 열렸던 '울란바토르 3x3 챌린저 2017'에 북한 국적의 평양 팀이 참가, 최종 13위에 올랐던 기록이 확인됐다.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