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earch: 1,381건

thumbimg

[매거진] 감독,선수가 말하는 필요한 식스맨이 되는 방법
편집부 기자 2018.04.28
[점프볼=편집부] 한 팀의 경기 출전 가능 선수는 총 12명이다. 교체가 자유롭고 제한이 없는 농구에서 한 경기 200분을 선발 5명과 식스맨 7명이 나눠가진다. 주전 5명에게 출전시간 대부분이 몰린다. 나머지 7명은 그 남은 시간을 ...

thumbimg

[매거진] 챔프전 MVP 김정은 ‘우리’에서 봄(春)을 만나다
손대범 기자 2018.04.14
[점프볼=손대범 기자] “우리은행에서 잘 하겠다고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막이네요. 많이 긴장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2018시즌 개막 하루 전, 아산 우리은행 김정은이 메시지를 보내왔다. 분전을 다 ...

thumbimg

[매거진] DB 1위 등극 도운 두 남자, 김태홍 · 서민수
손대범 기자 2018.04.14
[점프볼=손대범 기자] 국적은 다르지만, 지난 3월 미 프로농구(NBA)에서 13연승 행진을 달린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이야기로 글을 시작해볼까 한다. NBA 올스타 대미언 릴라드가 이끈 포틀랜드는 서부 컨퍼런스에서 그리 강팀으 ...

thumbimg

[매거진] NBA 옛날 옛적에- 셀틱 왕조에 대항했던 백인 군단
최연길 기자 2018.04.04
[점프볼=최연길 칼럼니스트(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NBA 역사상 최다 우승팀인 보스턴 셀틱스는 16개의 우승트로피를 수집하기까지 셀 수 없이 많은 도전을 받아왔다. 필라델피아 세븐티 식서스와 LA 레이커스는 이들의 대표적인 라 ...

thumbimg

[매거진] 수고했어, 올해도! 코트 안팎 누빈 루키 7인
편집부 기자 2018.04.04
[점프볼=편집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이 아닌, 화려함 뒤에서 묵묵히 힘쓰는 루키(ROOKIE)들을 찾아봤다. 코칭스태프부터 구단프런트, 마핑보이, 치어리더까지…. 사회생활에 적응 중인 미생(未生)들을 위해 준비한 ...

thumbimg

[매거진] 스킬 트레이너 양승성 “농구 좋아하는 사람, 더 많아졌으면!”
김지용 기자 2018.04.04
[점프볼=김지용 기자]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과 농구 코트. 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GPNB 대표를 맡고 있는 양승성(31)은 선입견을 깨고 ‘트렌드의 중심’ 가로수길에 GPNB 체육관을 오픈했다. 스킬 트레이너로 활동 중인 ...

thumbimg

[매거진] 우리 무기는 ‘진심’이었다… 유소년농구교실 모션스포츠
김지용 기자 2018.04.04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thumbimg

[매거진] 눈길 가는 ‘NEW FACE’ 전자랜드 이주희 치어리더
민준구 기자 2018.04.04
[점프볼=민준구 기자] 스타 치어리더들을 위협할 샛별이 등장했다. 2017-2018시즌 남자프로농구장에 첫 등장한 전자랜드 ‘팜팜’의 이주희 치어리더가 상큼한 매력을 뽐내며 수많은 농구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신인 치어리더답게 인 ...

thumbimg

[매거진] 태양광과 농구, 모두를 사랑하는 남자, 세명ENC 섭동현 대표
김지용 2018.03.21
[점프볼=김지용 기자] “우리 팀 선수들이 국가대표가 된다면 로또에 당첨된 기분일 것 같다. 그 기쁨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지 짐작도 되질 않는다(웃음).”

thumbimg

[매거진] IB스포츠 이상윤 해설, 김태우 캐스터과 돌아보는 17-18 KBL
강현지 기자 2018.03.19
[점프볼=강현지 기자] 차분한 해설로 시청자들에게 프로농구의 매력을 전달하는 이들이 있다. IB스포츠의 이상윤 해설위원과 김태우 캐스터, 그리고 천성면 PD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빠르게 공수전환이 이뤄지는 농구 종목 특성상 쉽게 놓 ...

thumbimg

[매거진] 기록으로 살펴보는 17-18시즌 기량발전상 후보들!
편집부 기자 2018.03.14
[점프볼=편집부] 22번째 시즌인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도 정규리그 끝을 바라보고 있다. 시즌 막판이 되면 팀 순위와 함께 각 부문 수상자에 관심이 쏠린다. 다른 상과 달리, 사라졌다가 다시 부활한 기량발전상도 김태홍, 서 ...

thumbimg

[매거진] 17-18시즌 신인상에 관한 다섯가지 시선
이원희 기자 2018.03.14
[점프볼=이원희 기자] 2017-2018시즌 신인상 수상자는 누가 될까.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 향방에 농구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크게 셋으로 압축된다. KT에 나란히 지명된 1순위 허훈과 2순위 양홍석, 그리고 그 뒤를 이은 S ...

thumbimg

[매거진] 공동수상, 만장일치… 숫자로 보는 MVP
편집부 기자 2018.03.14
[점프볼=편집부] 정규리그 MVP는 프로선수가 시상식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예다. KBL과 WKBL은 각각 출범 후 20시즌이 훌쩍 넘는 세월을 보냈으며, 그간 수많은 MVP 수상자가 배출됐다. 이 가운데에는 흔치 않은 기록을 ...

thumbimg

[매거진] 나의 타투 이야기 (2) 큐제이 피터슨
조영두 기자 2018.03.12
[점프볼=조영두 기자] ‘타투’는 더 이상 조폭과 불량함의 상징이 아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개성 표현의 한 수단이다. 그림, 메시지 등 몸에 새겨진 타투도 각양각색. 그렇다면 KBL 선수들의 타투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 ...

thumbimg

[매거진] 점프볼이 마련한 2017-2018시즌 별별 시상식
편집부 기자 2018.03.12
[점프볼=편집부] 2017-2018시즌이 어느덧 마지막 날을 남겨두고 있다. 열심히 달려온 그대들을 위해 점프볼 기자들이 새로운 상을 신설해보았다. 받고도 기분 안 좋은 상도 있다는 게 함정.

thumbimg

[매거진] ‘신인상 양성소’ KEB하나, 내일은 MVP도 볼 수 있을까
이원희 기자 2018.03.12
[점프볼=이원희 기자] 부천 KEB하나은행은 다양한 매력을 갖춘 팀이다. 일단 점수를 많이 내는 농구를 한다. 올 시즌 71.7득점으로 제법 높은 득점대를 기록했으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도 여러 번 연출했다.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