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해남/한필상 기자] 여고부 4강 대진이 확정됐다.
19일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여고부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온양여고는 경기 후반 집중력을 발휘한 끝에 86-77로 선일여고를 꺾고 A조 1위 자리에 올랐고, 우슬동백체육관에서 열린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는 광주 수피아여고가 79-39로 법성고에 대승을 거두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서 지난 17일 부터 전남 해남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9회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여고부 경기는 온양여고와 수피아여고, 선일여고와 숭의여고의 맞대결로 21일 오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결승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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