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태백/문복주 기자] 전주 KCC가 21일 오후 훈련은 크로스컨트리로 진행됐다. 태백에 위치한 선수단 숙소 근방에서 출발점을 지정해 코스에 따라 8~11km의 세 가지 러닝을 소화하는 방식. 이날 소화한 코스는 8.2km의 B코스로 출발부터 도착까지 오로지 오르막만 있는 난코스였다. 그럼에도 KCC 선수들은 한 명의 낙오 없이 완주를 해내는 모습이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100장] 전체보기
[점프볼=태백/문복주 기자] 전주 KCC가 21일 오후 훈련은 크로스컨트리로 진행됐다. 태백에 위치한 선수단 숙소 근방에서 출발점을 지정해 코스에 따라 8~11km의 세 가지 러닝을 소화하는 방식. 이날 소화한 코스는 8.2km의 B코스로 출발부터 도착까지 오로지 오르막만 있는 난코스였다. 그럼에도 KCC 선수들은 한 명의 낙오 없이 완주를 해내는 모습이었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복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