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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건국대 김준영, 프레디, 하주형, 여찬영 |
*글과 사진은 각 대학교 스포츠 매거진이 제공했습니다.
건국대 KAPTAiN 강서현 편집장
4학년 김준영(181cm, G)
드래프트와 관련된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팀을 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제 장점은 가드로서 경기 운영입니다. 2 대 2 플레이에서 파생되는 미들레인지 게임에 자신 있습니다.
4학년 프레디(203cm, C)
드래프트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U-리그 남은 경기에서 집중해서 모두 승리하고 싶습니다. 제 장점은 리바운드와 골밑슛입니다. 이 강점을 살려 득점상을 받고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게 목표입니다.
4학년 하주형(183cm, G)
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남은 기간 후회가 남지 않도록 드래프트를 잘 준비하겠습니다. 제 장점은 볼 없는 상황에서 움직임과 패스를 받아 바로 슛을 쏠 수 있는 능력입니다.
3학년 여찬영(181cm, G)
AUBL에서 신장이 큰 선수들과 맞붙으면서 자신감을 얻어 얼리를 결심했습니다. 빠른 스피드와 수비적인 장점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또 찬스가 났을 때는 자신 있게 슛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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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경희대 지승현, 우상현, 안세준 |
경희대 레굴루스 이경민 편집장
4학년 우상현(189cm, G)
남은 대학농구리그와 플레이오프 경기까지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해서 드래프트 나가서 좋은 결과 만들고 싶습니다.
4학년 지승현(193cm, F)
부상에서 돌아왔는데 오늘보다 더 좋은 경기로 남은 경기 잘 마무리하고, 드래프트에서 좋은 결과 부끄럽지 않게 받아들이겠습니다.
4학년 안세준(196cm, F)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드래프트 때 더 많은 팀들이 저를 원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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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연세대 강지훈, 강태현, 안성우, 이유진, 이규태 |
연세대 시스붐바 김지민 편집장
4학년 이규태(199cm, F.C)
드래프트에 가기 전에 (리그에) 더 열심히 임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참가하고 싶습니다. 프로의 부름을 받는다면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학년 안성우(184cm, G)
얼마 남지 않은 대학 리그에서 최선을 다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팀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선수가 되고 싶으며 장점인 수비를 보여줄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수비가 필요한 팀에서 한 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학년 강지훈(202cm, C)
1년 일찍 드래프트에 나가서 기량이 좋은 선수들과 함께 뛰며 많이 부딪혀보고 깨져보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드래프트가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해 결정하게 됐습니다. 열심히 잘 준비해 컴바인부터 트라이아웃까지 잘해서 좋은 결과 만들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장점인 리바운드와 기동력 그리고 슛까지 전부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학년 강태현(197cm, F)
프로에 좀 더 일찍 가서 형들과 몸 부딪쳐가면서 배우고 많은 경험을 쌓고 싶었습니다. 다른 얼리 엔트리 선수들에 비해 대학 무대에서 보여준 것이 많지 않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컴바인과 트라이아웃에서 제 장점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2학년 이유진(200cm, G.F)
다른 선수들보다 많이 부족해서 프로에 일찍 가 적응하고자 얼리 엔트리를 결정했습니다. 일찍 도전하는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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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성균관대 강성욱, 노완주, 김윤성, 이주민, 이건영 |
성균관대 ESKAKA 농구부 팀장 장은우
4학년 이건영(183cm, G)
농구를 시작하면서부터 꿈꿔왔던 드래프트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노력들을 증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열정과 성실함으로 구단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4학년 노완주(193cm, F)
항상 꿈꿔왔던 것들이 현실이 되는 순간입니다. 푸른 초원 위에 야생마처럼 미치도록 뛰어다니겠습니다.
4학년 이주민(184cm, G)
농구공을 처음 만진 순간부터 KBL이 목표였습니다. KBL에 도전하려고 지금까지 배운 농구를 증명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그리고 열정과 투지를 보여주고 신인답게 열심히 뛰어다니며 모두에게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3학년 강성욱(184cm, G)
일찍 도전한 이유는 제 가능성과 경쟁력을 더 빨리 증명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만큼 더 집중해서 준비해왔습니다. 제 장점을 더욱 끌어올리고 단점은 보완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3학년 김윤성(200cm, C)
어릴 때부터 KBL 무대를 꿈꾸며 노력해왔습니다. 더 큰 환경에서 제 한계를 시험하고 싶어 얼리 드래프트를 지원했습니다. 부족한 점은 더 열심히 배우고 훈련해 채우며, 신인다운 패기와 성실함으로 팀과 팬들에게 인정받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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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대 김휴범 |
중앙대 블루가디언 총책임자 양윤서
4학년 김휴범(180cm, G)
정말 마지막 단계에 왔다는 실감이 났고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도록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란 생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경기 운영에 장점이 있으며 앞으로 공격에서도 적극성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중앙대의 올해 남은 경기 잘 마무리해 최대한 열심히 잘 하고 우승까지 이룬 후에 웃으며 학교를 떠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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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양대 박민재, 김선우, 신지원 |
한양대 사자후 안세현 편집장
4학년 김선우(175cm, G)
어렸을 때부터 준비한 무대입니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장 잘하는 앞에서부터 압박하는 수비와 속공 전개, 그리고 한 방 터뜨리는 외곽포를 프로 구단에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4학년 박민재(195cm, F)
초등학교 때부터 해 온 농구를 증명하는 시간입니다. 좋은 결과로 입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장점인 슈팅을 필두로 한 좋은 퍼포먼스와 함께 투지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학년 신지원(198cm, C)
어릴 때부터 프로 선수라는 목표를 가지고 농구를 해 왔습니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여함으로써 그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어서 기쁩니다. 수비와 궂은일, 리바운드 부분에서 저를 어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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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고려대 문유현, 윤기찬, 박정환, 김민규, 이건희 |
고려대 SPORTS KU 박근호 농구팀장
중요한 정기전도 남았고 드래프트도 두 달 남아서, 드래프트에 대한 생각이 아직은 먼 미래 같습니다. 하지만 농구를 시작하면서부터 꿈꾸던, 프로 무대에서 한 번 뛰어보겠다는 그 목표가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았으니까 남은 경기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제 장점인 2대 2대나 패스를 더 어필하고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학년 김민규(196cm, F)
농구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계속 꿈꾸던 프로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드래프트입니다. 제 장점인 돌파, 스피드, 탄력, 좋은 피지컬을 프로 구단들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4학년 이건희(186cm, G)
지금까지 꾸준히 준비해온 만큼 자신있게 도전하겠습니다! 슈팅가드로서 제 장점인 슛 능력과 수비, 그리고 끈기를 통해 꼭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
3학년 문유현(181cm, G)
일찍 도전한 이유는 저를 증명하고 더 높은 무대에서 발전하고 경쟁하고 싶어서입니다. 잘 준비해서 좋은 경쟁 펼치겠습니다.
3학년 윤기찬(194cm, F)
일찍 도전한 이유는 물론 대학교에도 좋은 선수들이 많지만 프로가서 더 뛰어난 형들, 선배, 동기들과 경쟁을 펼쳐보고 싶어서입니다. 어느 팀에 가든, 몇 순위로 가든 안주하지 않고 그 팀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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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단국대 최강민, 송재환 |
단국대 웅담 김경미 기자
4학년 송재환(187cm, G)
이번 연도는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못 뛰고 팀한테 도움 못 줬습니다. 남은 경기 복귀해서 최대한 팀에 도움 되도록 끝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드래프트 가서도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4학년 최강민(188cm, G)
다른 선수들보다 임팩트 있고 간절한 선수라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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