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NOP, 조시 리처드슨 품는다…샌안토니오 전부 판다

김호중 / 기사승인 : 2023-02-10 04: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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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트레이드 마감일이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

디애슬래틱은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샌안토니오와 뉴올리언스의 트레이드 소식을 전했다.

샌안토니오가 뉴올리언스에 조시 리처드슨을 보내고, 샌안토니오가 디본테 그래험과 2라운드 지명권 4장을 받는 트레이드다.

리처드슨은 올 시즌 경기당 11.5점 2.8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는 득점형 가드로, 2018-2019 시즌 마이애미 히트에서 뛰던 당시 경기당 16.6점을 기록하며 정상급 가드로 이름을 날렸던 과거가 있다.

뉴올리언스로서는 가드진의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이뤄냈다. 자이언 윌리엄슨을 필두로 부상자가 유독 많은 현 스쿼드에서 리처드슨은 즉시전력감이다.

한편 샌안토니오는 주전 센터 야곱 퍼틀을 토론토로 트레이드한 것에 이어 리처드슨까지 트레이드하면서 유망주를 제외하고 선수단 전부를 트레이드 블록에 올려놓으며 리빌딩을 확실하게 선언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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