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은 지난 4시즌 동안 10위에 머물렀다. 프로농구 출범 후 4시즌 연속 같은 순위리를 차지했던 사례는 삼성이 처음이다.
다른 순위도 아닌 꼴찌를 연속 4번했던 삼성은 이번 시즌 반등하기 위해 팀 컬러를 3점슛으로 잡았다.
김효범 삼성 감독은 40개씩 3점슛을 던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2승 2패를 기록 중인 삼성은 개막 4경기에서 3점슛 56개(15-19-8-14)를 넣었다. 성공률은 47.5%(56/118).
개막 4경기에서 삼성처럼 3점슛 56개를 성공한 팀은 지금까지 없었다.

참고로 시즌 개막 후 4경기 기준이 아닌 시즌 통틀어 4경기 기준 가장 많은 3점슛을 기록한 팀은 2021~2022시즌 65개(17-18-14-16, 성공률 47.4%)를 성공한 안양 KGC인삼공사(정관장)다.
이제 관심은 삼성의 한 라운드 최다 3점슛 기록 경신 여부다.

한 시즌 최다 3점슛은 2022~2023시즌 623개(평균 11.5개)를 집중시킨 고양 캐롯(현 소노)가 가지고 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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