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필라델피아 76ers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는 다음과 같다.
필라델피아 get 토니 브래들리(22,208cm)
디트로이트 get 자이어 스미스
필라델피아는 2018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6순위로 선발된 유망주 스미스와 이별을 고했다. 기본적인 실력은 문제없었지만 부상이 치명적이었다. 두 시즌동안 각종 부상이 겹치며 13경기만을 출전했다. 커리어 평균 기록은 3.7득점 1.2리바운드로 미미하다.
필라델피아는 최근 FA(자유계약)시장에서 세스 커리, 대니 그린 등 슈터를 연이어 영입하며 스미스의 입지는 사라진 상황이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스미스의 앞길을 터주는 듯 보였다.
하지만 디트로이트는 스미스를 바로 방출했다. 스미스는 졸지에 새 소속팀을 찾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