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가 우리 곁을 떠났다.
AP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출신의 전설적인 축구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현지시각으로 25일 오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근교 티그레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마라도나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펠레를 비롯한 축구계가 애도를 표하고 있다. 마라도나의 죽음은 단순히 축구계의 슬픔이 아니었다. 축구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프로 스포츠계에서도 일제히 그의 죽음을 추모했다.
전, 현직 NBA 스타들도 마찬가지였다. 파우 가솔을 비롯해 많은 선수들이 개인 SNS를 통해 마라도나를 추모했다.



지난 2월 코비 브라이언트 죽음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하나의 별이 세상을 등졌다. 이렇듯 마라도나의 죽음은 전세계 스포츠계의 크나큰 손실로 11월 26일은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을 것이다.
#사진_AP/연합뉴스, SNS(인스타그램, 트위터) 캡처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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