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오스틴 리버스(28,191cm)가 새 팀을 찾았다.
현지 매체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오스턴 리버스가 뉴욕 닉스와 3년 1000만 달러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휴스턴 로켓츠에서 뛰던 리버스는 경기 당 23.4분에 그친 출전 시간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했던 과거가 있다. 이적의 주요 원인은 출전 시간이었을 것으로 예상되며, 새 소속팀 뉴욕에서는 훨씬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시즌 기록은 평균 8.8득점 2.6리바운드다. 주로 벤치에서 출전했다. 득점력만큼은 확실히 보증이 된 카드라는 평가를 받으며, 벤치에서 RJ 배럿을 보좌할 전망이다.
뉴욕은 개인 5번째 팀이 될 전망. 뉴올리언스 호네츠(펠리컨스)에서 데뷔한 그는 LA 클리퍼스, 워싱턴 위저즈, 휴스턴을 거쳐 뉴욕으로 옮긴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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