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대구/배소연 인터넷기자] 미스 대구 및 경북이 대구체육관을 방문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5라운드 맞대결의 시투자로 미스 대구 및 경북 6인을 초청했다.
이날 대구체육관에는 미스 대구 쉬메릭 선 김민지, 미스 대구 씨아이컴퍼니 미 박지호, 미스 경북 살라리안 진 성시현, 미스 경북 살라리안 선 김예령, 미스 경북 살라리안 미 채나현, 미스 독도 송수정이 방문했고, 시투는 김민지와 성시현이 맡았다.
가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미스 대구, 경북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나 대구 FC에서 시투 행사를 많이 했다. 지난 시즌부터 시투에 초청하려 했으나 코로나 때문에 못 했다. 이번 시즌은 상황이 좋아져 기회가 돼서 하게 됐다”며 미스 대구, 경북이 시투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했다.

LG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스공사는 5연패를 기록 중이었다.
경기 전 송수정은 “5연패의 아픔을 딛고 꼭 우승하길 바란다”며 5연패 중인 가스공사를 응원했다. 박지호 역시 “가스공사가 연패 중이다. 우리가 응원을 온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한다”고 가스공사의 연패 탈출을 바랐다.
미스 대구, 경북이 시투와 함께 가스공사의 승리를 바랐지만, 가스공사는 LG를 상대로 102-108로 패하며 6연패에 빠졌다.
#사진_배소연,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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