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예상 밖 선택이었다. 올랜도 매직이 파올로 반케로(19, 208cm)를 1순위로 지명했다.
파올로 반케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올랜도 매직에 지명됐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의외의 결과다. 드래프트 전까지 자바리 스미스(어번대)가 강력한 1순위 후보로 거론됐으나, 올랜도는 듀크대 출신의 반케로를 지목했다.
신장 208cm의 반케로는 공격력에 강점이 있는 파워포워드 자원이다. 반케로는 화끈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지난 시즌에 평균 17.2점 7.8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47.8% 3점슛 성공률 33.8%를 기록했다.
당초 반케로는 자바리 스미스, 쳇 홈그렌에 밀려 3순위 지명이 예상됐지만 드래프트 코 앞에두고 가치가 급상승했고 결국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_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