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의 축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플레이오프는 오는 20일부터 재개된다. 4강 플레이오프는 6강 플레이오프와 동일하게 5전 3선승제로 운영된다. 앞서 치러진 6강 플레이오프 결과 정규리그 1위팀 서울 SK-5위 고양 오리온, 2위 수원 KT-3위 안양 KGC의 대진이 완성됐다.
20일(수)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 오리온의 1차전을 시작으로 최대 29일까지 4강 플레이오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시즌 프로농구 최강자를 가르는 챔피언결정전은 7전 4선승제로 5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펼쳐진다.
플레이오프 경기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토요일 오후 2시, 일요일 오후 6시에 각각 진행되며 중계 방송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한편, 4강 1차전 승리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은 79.2%다. 총 48회 시리즈 가운데 1차전을 이긴 38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 승리팀의 우승 확률은 70.8%(17/24)다.
#사진_점프볼DB(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