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삼성은 28일 울산 원정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에게 85-102로 졌다. 은희석 감독이 물러나고 김효범 감독대행이 팀을 이끌고 있지만, 3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김시래는 이날 6점 2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8어시스트를 추가한 김시래는 정규리그 통산 2,216어시스트로 공동 12위에서 단독 12위에 자리잡았다. 2,208어시스트의 강혁은 13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김시래는 11위 임재현(2,217개)과 1개, 10위 박찬희(2,220개)와 4개 차이다.
이번 시즌 평균 3.7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김시래는 빠르면 30일 고양 소노, 늦어도 내년 1월 1일 서울 SK와 맞대결에서 10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시래는 통산 472경기에 나서 4,515점 1,355리바운드 2,216어시스트 493스틸 3점슛 성공 506개를 기록 중이다.
#사진_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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