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16일(한국시간) 2022 NCAA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목(MOCK)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ESPN은 조나단 기보니, 마이크 슈미츠 기자의 평가를 기준으로 리스트를 작성했다.
ESPN은 이현중이 58순위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지명될 것으로 예상했다. 훕스하이프 역시 지난달 23일 이현중의 58순위 지명을 예상한 바 있다. 흥미로운 것은 기보니가 그동안 드래프트 예상에서 항상 이현중을 제외한 기자였다는 점이다. 불과 지난달에도 이현중을 순위권에서 제외했었다.

한편, ESPN이 예상한 1순위는 쳇 홈그렌(곤자가대학)이었다. 홈그렌에 이어 자바리 스미스(오번대학)와 파올로 반체로(듀크대학)가 각각 2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_점프볼DB, ESPN 캡처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