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1순위 지명권 어디로' KBL, 16일 드래프트 순위 추첨 실시

김용호 / 기사승인 : 2020-11-11 09: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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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용호 기자] 올해는 어느 팀의 이름이 가장 먼저 나올까.

 

KBL은 오는 16일 오후 2시 KBL센터 교육장에서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 추첨 행사에는 각 구단 사무국장이 참석하며, SPOTV NOW와 KBL TV유튜브, SPOTV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미 개최로, 정규경기 순위로 확률이 달라진다. 정규경기 7~10위팀은 각 16%, 정규경기 5, 6위팀은 각 12%, 정규경기 3, 4위팀은 각 5%, 공동 1위팀인 원주 DB와 서울 SK는 각 1%의 확률로 추첨볼을 배정받아 1~4순위를 결정하는 1차 추첨을 진행한다. 이후 1~4순위에 선발되지 않은 6개팀 중 상위팀 2개 팀에 9, 10순위를 배치 후 지난 시즌 정규경기 순위 역순으로 40%, 30%, 20%, 10%의 확률로 2차 추첨을 진행한다.

이날 정해진 지명 순위에 대한 선수 지명 행사는 23일 오후 2시 30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다.

 

# 사진_ 점프볼 DB

점프볼 / 김용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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