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슨대학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벨크 아레나에서 열린 포드햄대학과의 2021-2022 A-10 컨퍼런스 홈경기에서 66-45 완승을 따냈다. 데이비슨대학은 4연승을 질주, 시즌 전적 24승 4패를 기록하며 A-10 컨퍼런스 1위를 유지했다.
이현중은 선발로 출전, 28분 동안 10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3점슛을 5개 가운데 1개 성공시키는 등 야투율은 44.4%(4/9)를 남겼다.
전반 개시 3분여경 플로터로 첫 득점을 올린 이현중은 이어 자유투도 성공시켰다. 장기인 3점슛은 림을 외면했지만, 전반 중반에는 격차를 11점으로 벌리는 2점슛을 추가했다. 이현중은 전반에 총 5점을 기록했다.
이현중은 데이비슨대학이 28-23으로 쫓긴 후반전에도 꾸준히 코트를 밟았다. 후반 개시 8분경 중거리슛을 넣어 데이비슨대학에 다시 10점차 리드를 안겼고, 경기종료 7분전에는 첫 3점슛도 성공시켰다. 덕분에 데이비슨대학은 24점차까지 달아났고, 이후 여유 있게 경기를 운영한 끝에 4연승을 이어갔다.
#사진_데이비슨대학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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