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MIL 팻 코너튼, 부상으로 코트 잠시 비운다

조태희 / 기사승인 : 2022-02-14 10: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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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태희 인터넷기자] 코터튼이 수술대에 오른다.

'ESPN' 아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밀워키 벅스의 슈터 팻 코너튼(29, 196cm)이 손 부상으로 한동안 코트에 나서지 못한다고 전했다. 코너튼은 오른손 4번째 손가락 중수골(손 허리뼈) 골절로 수술대에 오른다. 밀워키 구단은 코너튼의 복귀 시기가 정규리그 종료 전으로 전망했다.

밀워키의 올 시즌 3점슛 성공률은 36.3%로 리그 4위에 올라있다. 코너튼은 경기당 3점슛 5.7회를 시도(팀 내 3위)하면서 동시에 성공률 40.7%로 밀워키 외곽의 핵심이다. 코너튼을 제외하고 그레이슨 알렌, 크리스 미들턴이 남아있지만 코너튼의 부재로 밀워키 외곽의 한 축이 무너졌다.

올 시즌 절반정도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밀워키는 남은 후반기 코너튼이 떠난 외곽 빈자리를 어떻게 매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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