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관하는 2022 농구 유청소년 클럽리그(i-리그)는 전국 13개 시도 지역 20개 권역(서울·부산·광주·인천·울산·경기·충북·충남·경남·전북·전남·제주·세종)에서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i-리그는 각 지역별 6회 이상 리그전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i-리그는 지역리그 상시 운영을 통해 유·청소년 농구 인구 저변 확대와 농구교실 및 농구클럽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다. 기존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승부 중심 문화에서 탈피해 농구와 다양한 문화,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즐기는 농구 문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리그는 U10부(초등학생 4학년 이하) 132팀, U12부(초등학생 6학년 이하) 137팀, U15부(중학생) 147팀 등 3개 종별 총 416팀 5272명이 참가해 3개 종별에서 실력을 겨룬다.
U10부와 U12부는 전후반 각 10분으로 진행되며, U15부는 7분 4쿼터 형식이다. 3개 종별 모두 2심제로 운영되며, 지역 상황에 따라 3심제도 가능하다.
i-리그는 팀별 맞대결 외에 찾아가는 일일클리닉, 지도자 강습회, 여름농구축제 등도 개최해 참가선수 및 지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i-리그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사진_대한민국 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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