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대구/배소연 인터넷기자] 대구에서 두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한국가스공사는 매 경기 다양한 경품을 팬들에게 선물한다.
대구체육관을 홈 코트로 사용 중인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이번 시즌 홈 경기 평균 관중 수는 1363명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적다. 대신 경기장을 찾는 홈 팬들이 매 경기마다 다양한 경품을 받을 가능성은 더 높다.
가스공사의 홈 경기 이벤트에 참여 후 얻을 수 있는 상품은 구단 모자와 다음 홈 경기 티켓을 포함해 미담장 토탈뷰티 프리미엄 힐링실버이용권, 뮤지컬 드라큘라 관람권, 텐포인트 선글라스, 커피스미스 쿠폰 등이다.
이외에도 경기 시작 전 BEST 5 선수단이 전달하는 사인볼과 하프타임에 진행하는 ‘SPONSOR ZONE SHOT’을 통해 증정하는 경품, 가스공사가 승리하면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단이 전달하는 사인볼이 있다. 해당 경품은 약 70명이 받을 수 있는 수량이다.

가스공사는 최근 6연패에 빠지며 팀 성적이 좋지 않다. 하지만 홈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경품을 통해 소소한 행복을 주고자 노력 중이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으로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다면 대구체육관을 다시 방문하는 팬 또한 늘어날 것이다.
#사진_점프볼DB (박상혁, 유용우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