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5R 들어 페이크파울 증가…한채진·심성영 누적 4회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2-17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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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페이크 파울이 증가했다. 4라운드에 비해 3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WKBL은 지난달 2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15경기에 대한 페이크 파울 현황을 발표했다.

5라운드에서는 총 10건의 페이크 파울이 발생했다. 4라운드 7건에 비해 3건 늘어난 수치다. 구단별로는 인천 신한은행과 청주 KB스타즈가 4건으로 가장 많았고,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에서 각각 1건 나왔다.

벌칙금은 총 6명에게 부과됐다. 한채진(신한은행)과 심성영(KB스타즈)은 5라운드에서만 페이크 파울 2회를 기록하며 올 시즌 누적 4회를 기록했으며, 강유림(삼성생명), 김아름(신한은행)도 페이크 파울 누적 3회로 20만원의 벌칙금을 추가로 부과받게 됐다.

WKBL은 과도한 동작으로 심판을 속이는 행위를 하는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더욱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페이크 파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벌칙금과 관련, 1회는 경고, 2회부터 10만원이 부과되고 3회는 20만원, 4회 이상부터는 30만원의 벌칙금이 부과된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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