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은 지난달 28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15경기에 대한 페이크 파울 현황을 발표했다.
5라운드에서는 총 10건의 페이크 파울이 발생했다. 4라운드 7건에 비해 3건 늘어난 수치다. 구단별로는 인천 신한은행과 청주 KB스타즈가 4건으로 가장 많았고, 용인 삼성생명과 아산 우리은행에서 각각 1건 나왔다.
벌칙금은 총 6명에게 부과됐다. 한채진(신한은행)과 심성영(KB스타즈)은 5라운드에서만 페이크 파울 2회를 기록하며 올 시즌 누적 4회를 기록했으며, 강유림(삼성생명), 김아름(신한은행)도 페이크 파울 누적 3회로 20만원의 벌칙금을 추가로 부과받게 됐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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