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문복주 기자] 전주 KCC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올해 첫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첫 이틀 동안 크로스컨트리 훈련으로 에너지를 폭발시켰던 선수들은 태백고원체육관에서 22일 오전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장치물을 이용해 워밍업을 하고, 전창진 감독의 호루라기 소리에 협력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점프볼은 2020-2021 시즌을 위해 진행한 전주 KCC 태백전지훈련에서, 수백장의 사진 중 현장을 대표할 사진 10장을 골라봤다.
더위와 습도가 느껴지는 현장에서 새로운 시즌 준비에 여념없는 전주 KCC 농구단을 만나보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