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용인/강민주 인터넷기자] KB가 3연승을 달렸다.
청주 KB스타즈는 지난 25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용인 삼성생명과 경기에서 79-75로 승리했다.
3연승 KB(7승 13패)는 4위 신한은행과 격차를 3.5경기로 좁혔다. 패배한 삼성생명은 11승 9패로 3위로 내려앉았다.
KB 허예은은 34분 6초 동안 9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허예은은 "많이 반성해야 할 경기였다. 이겨서 다행이다"고 승리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 숨은 MVP로 "아무래도 (박)지수 언니가 아닐까 한다"며 "중요한 순간에 언니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있어서 믿고 슛을 쐈던 것 같다"고 답했다.
20득점을 올리며 팀에서 강이슬에 이어 2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린 김민정은 "이겼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를 해서 아쉽다"며 "다음 경기도 삼성생명과 경기인데 오늘 안됐던 부분을 준비 잘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야 할 것 같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좋았던 점과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 "좋았던 부분은 1쿼터 5분 정도만 좋았다. 아쉬웠던 점은 리바운드도 많이 뺏기고 3점슛도 많이 허용했던 게 너무 아쉽다"고 밝혔다.
KB스타즈는 오는 28일 홈 청주체육관에서 삼성생명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영상_강민주 인터넷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