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올스타 가드' 잭 라빈, 무릎 검진 위해 LA로 떠나

조태희 / 기사승인 : 2022-02-14 10: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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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조태희 인터넷기자] 라빈은 추가 무릎 검진을 인해 2경기 쉬어간다.

'ESPN' 아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올스타 가드 잭 라빈(26, 196cm)이 LA에서 왼쪽 무릎에 대한 추가 검진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라빈은 지난달에도 같은 부위에 MRI검사를 진행해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라빈은 왼쪽 무릎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했고 이에 시카고 불스는 라빈의 건강을 고려해 자주 휴식을 부여했다. 그럼에도 라빈의 불편함이 호전되지 않자 추가 검진 일정을 잡았다. 라빈은 무릎 검진 일정으로 인해 15일 새크라멘토 전과 17일 샌안토니오 전에서 결장한다.

시카고는 올 시즌 라빈이 결장한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하며 선방하고 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을 전제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라빈의 파트너 더마 드로잔에게 과부하가 걸릴 가능성이 높다. 

한편,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라빈이 21일에 열리는 2022 올스타게임 출전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빈은 팀 듀란트 소속 후보 선수로 2022 올스타게임에 출전한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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