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분위기] 미스 경남 3인의 창원체육관 나들이

남대호 / 기사승인 : 2022-02-09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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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남대호 인터넷기자] 미스 경남 3인방이 창원체육관을 방문했다.

8일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진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창원 LG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2021 미스 경남 3인방 박진희(진), 신설희(선), 감유리(미)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박진희는 경기 전 시투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신설희와 김유리는 1쿼터가 끝난 쉬는 시간에 이벤트로 팬들과 첫인사를 했다. 만보기를 착용하고 춤추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3쿼터 종료 후 3인방은 함께 뭉쳤다. 델몬트 타임 이벤트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덕분에 팬들에게는 다양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었다.

코트 밖에서 선한 영향력을 내뿜으며 경기장 분위기를 뜨겁게 했지만 아쉽게 승리의 요정이 될 수는 없었다.

 

#사진_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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