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도쿄] 재키 영, 미국 3x3 국가대표로 대체 선발…케이티 루 사무엘슨 코로나19 양성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7-20 1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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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의 동료 재키 영이 2020 도쿄올림픽 미국 3x3 국가대표로 대체 선발됐다.

미국 현지 언론은 도쿄올림픽 출전을 앞둔 미국 3x3 국가대표 케이티 루 사무엘슨(시애틀)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알렸다. 결국 교체가 불가피했고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영이 대체 선발됐다.

영은 2019 W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로 노트르담 대학 출신의 공격형 가드다. 182cm의 좋은 신체조건을 지니고 있으며 미국 여자농구 대표팀 예비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2021시즌에는 21경기에 출전, 평균 32분여 동안 12.6점 3.8리바운드 3.2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미국 3x3 국가대표는 영 외에 켈시 플럼, 엘리샤 그레이, 스테파니 돌슨이 포함되어 있다. 7월 24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아오미 어반 스포츠 파크에서 대회를 치른다. 목표는 금메달이다.

#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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