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이 가드진을 보강했다.
31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보스턴 셀틱스가 댈러스 매버릭스로부터 조시 리차드슨(27, 196cm)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며 그 대가로 트레이드 익셉션(TPE) 1천 1백만 달러를 내줬다고 전했다.
보스턴 영입: 조시 리차드슨
댈러스 영입: 트레이드 익셉션(1천 1백만 달러)
보스턴은 지난해 고든 헤이워드를 샬럿으로 보내며 2천 8백만 달러에 달하는 트레이드 익셉션을 챙긴 바 있다. 그리고 올해 에반 포니에를 얻기 위해 1천 7백만 달러를 올래도 매직에 내줬는데, 거기서 남은 금액만큼을 모두 소진하며 리차드슨을 트레이드 해왔다.
이로써 켐바 워커(오클라호마시티)의 이적과 포니에와의 재계약 여부에 따라 달라진 가드진 무게력 보강에 힘을 쓴 보스턴은 리그 대표 3&D 자원인 리차드슨을 품에 안았고, 그 반대로 댈러스는 더 이상의 추가 조건 없이 리차드슨을 내보내며 샐러리 캡을 비우는 데 만족했다.
#사진_AP/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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