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건재함 과시한 라건아, 이번에는 어디로?…14일 오전 드래프트 열려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5-11 1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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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마지막 라건아 드래프트의 승자는 누가 될까.

KBL은 14일 오전 11시 KBL 센터 5층 교육장에서 특별귀화선수인 라건아(現 KCC)를 대상으로 한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에는 10개 구단 모두 참가 가능하며, 참가 구단은 동일한 확률을 갖는다. 신청 마감은 13일(목) 낮 12시이다.

이번 드래프트를 통한 특별귀화선수 계약기간은 2021년 6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총 3년이며, 특별귀화선수를 보유하게 되는 구단은 특별귀화선수 外 최대 2명까지 외국선수 보유가 가능하다. 샐러리캡은 외국선수 1명 보유 시 45만달러, 2명 보유 시 55만달러(1인 상한 45만 달러)이다.

라건아는 2018년 1월 특별 귀화 자격을 획득해, SK/KCC/현대모비스가 참가한 지난 특별귀화선수 드래프트(2018년 4월 개최)에서 현대모비스에 지명된 바 있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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