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역사에 남을 퍼포먼스였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도너번 미첼은 3일 로킷모기지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시즌 시카고 불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간의 경기서 71점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는 미첼의 활약에 힘입어 145-134로 승리했다.
보고 믿기 힘든 활약이었다. 미첼은 이날 놀라운 성공률로 득점으로 연결시켰다. 3점슛 7개, 자유투 20개를 기록했다.
미첼의 종전 커리어하이는 46점이었다. 이를 무려 25점 뛰어넘었다.
미첼은 정규시간 종료 무렵 결정적인 득점을 올리며 팀을 연장으로 이끌었고 연장전서 13점을 기록했다. 미첼이 홀로 만든 승리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미첼의 최종 기록은 71점 8리바운드 11어시스트. NBA 역사상 첫 70득점 10어시스트 더블더블을 기록한 선수로 남게 되었다.
NBA 역대 통틀어봐도 손에 꼽을만한 퍼포먼스였다는 평가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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