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조쉬 하트가 뉴욕 닉스 유니폼을 입게 된다.
ESPN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의 9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뉴욕 닉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포틀랜드는 조쉬 하트를 보내고, 캠 레디쉬를 영입했다.
하트는 올 시즌 데미안 릴라드, 앤퍼니 사이먼스, 제라미 그랜트, 유서프 너키치와 주전을 이룬 가드 자원이다. 51경기를 전부 주전으로 출전하고 있다. 평균 9.5점 8.2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그와 트레이드된 자원은 캠 레디쉬. 2019 드래프트 10순위 출신 선수인데, 올 시즌 20경기에 나서 평균 8.4점 1.6리바운드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로테이션에서 아예 제외된 상태였다.
한편 포틀랜드는 이번 트레이드에서 보호된 1라운드 지명권도 한 장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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