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강서구협회장배 농구대회 U11, 미래 농구 꿈나무들이 코트를 수놓다

김수빈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3 1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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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농구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 — 제4회 강서구협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 U11, 11월 2일 개최

제14회 강서구협회장배 농구대회 U11, 미래 농구 꿈나무들이 코트를 수놓다

 

[서울=심영욱 기자] 서울 강서구가 다시 한 번 유소년 농구의 열기로 가득 찼다. 제14회 강서구협회장배 농구대회 U-11이 11월 2일(토) 강서올림픽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 강서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강서구농구협회가 주관, 강서구청·강서구의회·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체육회·서울시농구협회가 후원에 나서며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7개 팀(A조 4팀, B조 3팀)이 참가했다.

A조에는 킹덤스포츠, 트라움, 운정TOP A, 운정TOP B(고양TOP), B조에는 팀 강서, 아테네스포츠, 우아한스포츠가 속해 예선 조별리그를 치른다. A조는 전·후반 10분 경기, B조는 7분 4쿼터제로 진행되며, 각 조 상위 2팀이 본선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경기 결과에 따라 1·2·3위 팀에는 트로피, 참가 선수 전원에게는 메달이 수여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지역 유소년들의 건강한 경쟁과 성장을 도모하는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2주 전 열린 제1회 강서구체육회장배 유소년 농구대회(U12)에서 준결승에 올랐던 팀 강서와 킹덤스포츠가 다시 참가해 관심을 모은다.

 

대회 전 경기는 BDR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BDRBASKET)을 통해 생중계되며, 학부모와 팬들은 현장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함께 느낄 수 있다.

 

이전 대회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며, 강서구를 중심으로 지역 농구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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