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 정관장은 ‘2025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출시했다. 2011-2012시즌부터 매 시즌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특별한 유니폼을 선보여 왔던 정관장은 올 시즌도 팬들을 위해 그 전통을 이어간다.
이번 유니폼은 크리스마스가 전하는 따뜻한 온기와 희망의 분위기를 담아 골드와 화이트 컬러 중심으로 디자인됐다. 전면 중앙의 골드 크리스마스 트리와 별 문양은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 온 빛나는 순간들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후면에는 정관장 마스코트 ‘레드부’가 농구공 꾸러미를 든 산타로 표현돼 귀여우면서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한다.
선수들은 오는 4일 부산 KCC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12월 한 달간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게 된다.

22일, 25일 홈경에서는 현장에서도 유니폼 상의 구입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_정관장 농구단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