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과 7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마스터욱 바스켓볼 센터에선 ‘오피스체크인과 마스터욱이 함께하는 바스켓볼 스킬 트레이닝’이 개최됐다. 농구용품 전문업체 마스터욱이 기획한 이번 ‘오피스체크인과 마스터욱이 함께하는 바스켓볼 스킬 트레이닝’에는 농구를 좋아하는 40명의 농구 동호인과 함께 마스터욱의 스킬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은지 강사가 참여했다.
이번 스킬트레이닝은 꽤 긴 시간을 공들여 준비됐다. 마스터욱 김기욱 대표와 마스터욱의 유튜브 채널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는 오피스체크인의 뜻이 맞아 지난 해부터 본 스킬트레이닝을 기획했고, 양측은 농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주자는 목적으로 무료로 이번 스킬트레이닝을 진행하게 됐다.
금, 토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스킬트레이닝 행사는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행사를 주최한 마스터욱 측에선 최대한 많은 인원이 경험케 하기 위해 기본반과 심화반으로 각각 20명씩 나뉘어 운영했다.
3시간여의 스킬트레이닝은 열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바쁜 스케줄 중에도 농구가 좋아 휴식시간을 쪼개 농구를 즐기는 40명의 동호인들은 강사로 나선 이은지 강사의 한 마디라도 놓칠까 저마다 집중해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최근 스킬트레이너로 새 출발, 동호인 및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농구를 가르치는 것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은지 강사는 어색할 수 있는 행사 초반부터 농담을 섞어가며 참가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줬다. 자칫, 딱딱 할 수도 있었던 스킬트레이닝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드리블 등 기초적인 부분을 조금 더 명확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인 것 같다. 내가 원래 했던 운동인데도 직접 스킬트레이닝을 배워보니까 훨씬 운동이 잘 됐고, 실제로 앤드라인을 왔다갔다 하는 드리블 등 흥미롭고 활동적인 트레이닝이 많았던 것 같다. 이번 스킬트레이닝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더욱 깊이 알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_서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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