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최서진 기자] “운동하는 사람에게 도움될 것 같다”
고양 캐롯은 19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ZESTY DAY’를 준비했다. 제스티는 헬스 앤 피트니스 브랜드로서 캐롯의 창단 첫 시즌부터 각종 피트니스 장비를 지원하고 있다.
제스티는 경기 전 ‘ZESTY 체험존’을 운영해 캐롯 선수단이 사용하고 있는 무동력 트레드밀을 팬들이 체험할 수 있게 부스를 운영했고, 새롭게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간편 도시락 이벤트 홍보를 진행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트레드밀에 팬들은 하나둘 체험에 나섰고 만족을 표했다.
무동력 트레드밀을 체험해본 고건희(19) 씨는 “일반 러닝머신은 속도를 지정해서 뛰는데 이 무동력 트레드밀은 달리면 달릴수록 빨라져서 좋은 것 같다. 운동을 자주 하는데, 운동하는 사람에게 도움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경기 직전 제스티 장혜원 대표와 캐롯 정경호 단장이 협약식을 가졌고, 장혜원 대표는 시투에 나서며 캐롯의 승리를 응원했다. 하프타임에는 제스티가 후원하는 점퍼스 미니게임도 진행됐다. 유소년 선수들은 프로농구 코트에서 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경기 중에도 다양한 제스티 이벤트가 진행됐다.

캐롯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 중에 몸을 풀기 위해 사이클을 잘 활용하고 있다. 또 웨이트트레이닝실에도 여러 기구가 있어 자주 이용하고 도움받고 있다. 선수와 트레이너 모두 장비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곧 간편 조리 식품도 출시되는데 인기가 좋을 것 같다”라며 만족감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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