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한국 농구 미래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KBL 유스 엘리트 캠프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0년 11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중고농구연맹 우수 추천 선수가 참가하는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0-2021 KBL YOUTH ELITE CAMP'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번 엘리트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중·고 농구연맹의 추천을 받은 83명(중등부 46명 / 고등부 37명)의 선수들이 초청된다. 11월 13일(금)부터 16일(월) 오전까지 고등부, 16일(월) 오후부터 19일(목)까지 중등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0-2021 KBL YOUTH ELITE CAMP'는 김상식(캠프장) 現 국가대표팀 감독과 조상현, 이창수, 한정훈, 이광재, 권용웅, 김명진이 코칭스태프로 함께 한다.
엘리트 캠프 코칭스태프는 참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슈팅 드릴, 파트별 클리닉 및 부상 방지 트레이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더불어, NBA 농구캠프를 벤치마킹해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를 거쳐 팀을 구성하고, 참가 선수들이 흥미를 느끼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 된다.
또한 이번 엘리트 캠프에서는 포카리스웨트에서 스포츠 사이언스 교육을 개최해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수분관리를 통한 회복 및 컨디셔닝과 영양 관리 등에 대해 강의 할 예정이다.
#사진_KBL제공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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