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부산/서호민 기자] 김한별이 한 경기 쉬어간다.
부산 BNK 썸은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인천 신한은행과 시즌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이날 경기에서는 베테랑 김한별이 허리 부상으로 결장한다.
경기 전 만난 박정은 감독은 "허리에 통증이 있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아직 회복이 덜 됐다. 오늘 경기 출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거라 판단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장을 결정했다"고 김한별의 결장을 알렸다.
올 시즌 앞두고 BNK로 이적한 김한별은 9경기에 나서 평균 5.5점 4.2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FA로 영입된 강아정과 함께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아직까지는 기대치에 못 미치는 모습이다.
한편, BNK는 현재 4연패에 빠져 있다. 김한별이 빠지면서 진안과 김진영 등 나머지 빅맨들의 역할과 책임감이 더욱 무거워지게 됐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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