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최초’ SK, 통산 300만 관중 눈앞

점프볼 / 기사승인 : 2024-01-24 14: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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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서울 SK가 KBL 최초로 통산 300만 관중을 돌파한다.

SK는 지난 22일 대구 가스공사와의 홈 경기까지 통산 2백 99만 9천679명의 관중이 입장해 27일 부산 KCC와의 홈 경기에서 300만 관중을 돌파한다.

1997년 창단한 SK는 그동안 669경기에서 4천 484명의 평균 관중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중단되거나 관중 입장이 제한된 시즌을 제외하고 15시즌에서 관중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SK는 27일 경기에서 321번째로 입장하는 300만번째 관중에게 원하는 선수의 어센틱 유니폼과 실착 농구화를 증정하고 2024-2025시즌 홈 전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프리미엄석 2장을 증정할 예정이다.

# 사진_SK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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