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12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과 2025-2026시즌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10일 가스공사 농구단 홈경기 전에 열린 후원 협약식에는 하나은행 대구·경북지역 조상래 대표와 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정준 단장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창단 첫 시즌부터 5시즌 연속 가스공사와 동행을 이어가게 된다. 하나은행의 기업 미션과 비전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하나로 연결되는 모두의 금융’과 같이 농구단은 하나은행, 팬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정준 단장은 “창단 이후 하나은행과 꾸준한 협업을 통해 고객(팬) 마케팅 및 시설개선 등에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 낼 수 있었다. 이번 시즌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가스공사는 2025-2026시즌 동안 유니폼, 홈 경기장 전시기획 광고 및 다양한 이벤트 운영 시 하나은행 브랜드를 활용하여 스포츠 마케팅과 ESG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조상래 대표는 “이번 후원협약을 통해 가스공사 농구단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며, 하나은행의 핵심 가치와 같이 선수단 및 팬 모두 ‘하나’되어 함께 성장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사진_점프볼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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