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석진 심판, 역대 2호 500경기 출장…WKBL 공로패 전달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2-17 14: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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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문석진 심판이 역대 2호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7일 ”WKBL 소속 문석진 심판이 개인 통산 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10월 31일 신세계와 우리은행의 경기 부심으로 WKBL 무대에 데뷔한 문석진 심판은 지난달 15일 KB스타즈와 하나원큐의 경기에서 500경기 출장을 기록했다.

문석진 심판이 달성한 500경기 출장은 WKBL 역대 2호다. 류상호 심판이 지난 2014년 WKBL 심판 최초로 500경기 출장을 달성한 바 있다.

WKBL은 문석진 심판의 500경기 출장을 기념하기 위해 17일 WKBL 사옥에서 WKBL 이병완 총재와 심판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병완 총재는 문석진 심판에게 공로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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