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J바스켓볼클럽은 지난 10일 서울YMCA와 친선 교류전을 진행했다. 서울YMCA 사회체육부는 유소년 농구단을 창단한 후 꾸준히 유소년 농구 부흥에 힘을 불어넣고 있으며, JBJ바스켓볼클럽 친선 교류전을 가진 건 지난해 6월 12일에 이어 이번이 2번째였다.

또한 이항범 JBJ바스켓볼클럽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농구 문화를 통해 꾸준하게 긍정의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_JBJ바스켓볼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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