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가 주목한 예비 신인 이해란의 청주 KB스타즈 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U19 여자농구 대표팀의 이해란은 15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KB스타즈와의 4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비출혈, 즉 코피가 지혈되지 않아 병원에 갔기 때문이다.
이해란은 KB스타즈 전에 앞서 웜업 도중 코피를 흘렸다. 오랜 시간 지혈이 되지 않았고 평소 빈혈기가 있었던 그이기에 결국 병원으로 급히 가야 했다.
전반이 끝난 현재, 이해란은 여전히 코트에 돌아오지 않았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후반 출전 역시 불투명하다.
박수호 감독은 "(이)해란이가 코피가 멈추지 않아 화장실에서 한참 있었다. 그래도 괜찮지 않다고 하니 병원에 보냈다. 건강히 돌아왔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U19 대표팀은 KB스타즈를 맞아 선전하고 있다. 전반 34-35, 1점차 시소게임을 펼치고 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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