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부상에서 돌아온 캐디 라렌, 박정현과 함께 부산 KT와 휴식기 후 첫 경기를 갖는다. 그렇지만, 윤원상이 빠졌다.
LG 조성원 감독은 27일 KT와 경기를 앞두고 “윤원상은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 운동을 많이 해서 과부하가 온 거 같다”며 “모레 경기도 있다. 오늘 창원에 가서 상태를 본 뒤 (출전 여부를) 판단할 거다”고 윤원상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신인 선수인 윤원상은 19경기 평균 14분 50초 출전해 4.9점 3점슛 성공률 31.1%(14/45)를 기록했다.
서민수는 여전히 부상 중이다. 조성원 감독은 서민수의 복귀 시점을 묻자 “지금 봤을 때는 언제라고 말씀 드리긴 그렇다”며 “트레이너와 상의한다. 거기서 (복귀할 때가) 되었다고 할 때 올라온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기 그렇다. 경기를 못 하는 상황이라서 서민수가 제일 답답할 거다”고 했다.

이날 경기에선 이광진이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조성원 감독은 “이광진은 더 다듬을 부분이 있어서 D리그 경기에 출전한다”며 “이번 시즌에는 몇 경기 출전을 시킬 생각이다”고 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점프볼 / 이재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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