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는 15일 “새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위해 한상민 전 SK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기존 이광재(39) 코치와는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한상민 코치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DB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 SK 전력분석과 코치로 약 10년간 활약했다. DB는 “한상민 코치가 8년간의 코치 경력과 외국선수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있어 김주성 감독을 보좌해 팀을 잘 이끌어줄 것으로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DB는 기존 윤준 트레이너를 체력코치로 승격시키며 일차적으로 코치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사진_DB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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