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성한 기자] 허훈(KCC)이 KCC에서 첫 출격이 눈앞에 다가왔다.
부산 KCC는 7일 보도 자료를 통해 “2025년 11월 8일(토)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허훈(30, 180cm)이 복귀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FA(자유계약선수)를 통해 이적한 허훈은 오프시즌 연습 경기 도중 우측 종아리 부상 이후 재활에 매진해왔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복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다가오는 KT와 경기에서 복귀한다.
KCC는 “이적 후 정규시즌 첫 경기다. 허훈의 합류로 인해 외국선수와의 조화와 팀 전체적인 전력 상승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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